힘든 일을.

정말 몰랐다.어디에도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4월 중순경에 한양에 있어는데 참 너도 나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을까 싶네. 중간에 몇번이나 잠수를 탔을땐 정말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돌아온 건데.다음에 혹시라도 같이 만나게 되면 정말 좋을텐데 꼭 말해주고 싶은애기도 있고.ㅎㅎ 넌 정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지? 난 매일 혼자서 미친 놈 처럼 이렇게

휴대폰만 들고 있네.파트너.파트너.파트너

Published by sysnet COMPANY

철없는 늙은 제가 뭐를 그렇게 잘 할 수가 있겠습니까? 특히 해외에서 사업을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나 결제를 하라고 하면 무슨말인지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.여기도 처음에 결제를 했는데 왜 또 하라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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